에어컨 인버터형 vs 정속형 구별법 및 전기세 절약 팁
에어컨은 작동 방식에 따라 크게 인버터형과 정속형으로 나뉩니다. 자신의 에어컨 형태에 맞춰 켜두는 방식을 다르게 해야 전기 요금을 최대 50%까지 절약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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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버터형 에어컨 (2011년 이후 대다수 제품)
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실외기 모터 속도를 줄여 최소한의 전력으로 온도를 유지합니다.
💡 절약 팁: 켰다 껐다를 반복하지 말고 **계속 켜두는 것(외출 시 1~2시간은 유지)**이 전기세가 덜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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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속형 에어컨 (구형 또는 일부 창문/이동식)
설정 온도와 상관없이 실외기가 항상 100% 최대로 회전하며 냉방합니다.
💡 절약 팁: 처음 켤 때 강풍으로 온도를 빠르게 낮춘 후, **2~3시간 간격으로 껐다 켰다를 반복**해주는 것이 좋습니다.
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완벽 가이드
가정용(주택용) 전기요금은 전력을 많이 쓸수록 누진세율이 적용되어 단가가 급격하게 올라갑니다. 하절기(7~8월)에는 누진 구간이 완화되어 적용됩니다.
| 하절기 누진 구간 (7~8월) | 기타 계절 누진 구간 | ||
|---|---|---|---|
| 사용량 | 기본요금 / 전력량 단가 | 사용량 | 기본요금 / 전력량 단가 |
| 300 kWh 이하 | 910원 / 120.0원 | 200 kWh 이하 | 910원 / 120.0원 |
| 301 ~ 450 kWh | 1,600원 / 214.6원 | 201 ~ 400 kWh | 1,600원 / 214.6원 |
| 450 kWh 초과 | 7,300원 / 307.3원 | 400 kWh 초과 | 7,300원 / 307.3원 |
※ 위 표는 주택용 저압 기준이며, 주택용 고압(아파트 단일계약 등)은 기본 단가가 다소 저렴합니다. 본 계산기는 주택용 저압과 고압의 전 요금 체계를 완벽하게 나누어 지원합니다.